| 프로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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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 | 카키 |
| 생일 | 12.20. |
| 소속/기수 | 백엔드/8기 |
| MBTI | ESFJ 였다가 ESTP |
| 색상 코드 | #C3B091 |
닉네임이 카키이지만 키키로 더 많이 불리고 있다.
(PS. 카키 색이라는 존재를 최근에 알았다고 함.)
어떤 말을 해도
등의 감탄사로 호응을 해줌.
하지만 기억하지 않기 때문에 다음에 같은 말을 해도 처음 듣는 것 같은 리액션을 기대할 수 있음.

복싱 3년 경력 보유자로 왕년에 강냉이를 많이 털고 다녔다고 한다.
로치(8기)의 이빨이 깨진게 카키의 소행이라는 소문이...
1년간 피카츄 배구로 다져진 피카키츄이다.
자신을 이기면 커피를 사준다고 하니 자신있다면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다.
참고로 복싱을 해서 그런지 공격하는 속도가 장난아니다.
워넬(8기)에게 항상 아침마다 "샌드위치를 사오지 않으면 로치의 이빨 형태와 똑같이 만들겠다"고 했다.
왕년에 인플루언서를 꿈꾸던 그는 연기를 배운 경험이 있기에 연극을 할 때도 디렉팅을 해주면서 솔선수범하였다.
종종 연기를 보여준다며 어디서든 15초만에 잠들어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OTT, 릴스, 쇼츠 등 도파민을 찾아 떠다닌다.
연극을 하다가도 충청도 사투리를 배운다는 이유 (핑계) 로 쇼츠를 주구장창 본 경력이 있다.
이 사람은 맛집이 아니라고 평가를 한다면 사장님에게 곤욕을 주기위한 평점을 준다고 한다.

(PS. 엄청나게 깐깐한 미식가이다, 위의 가게는 실제로 별로이긴 했다.)
하루 일과가 끝나고 집에 빨리가고 싶은 나머지 슬리퍼를 신은 채로 집을 갔다고 한다..
다음 날에 비닐봉투에 바리바리 싸들고 왔다.
(PS. 승객들은 어떠했을지..ㅠㅠ)
크루를 위해 티슈에 물을 적셔온 재키(8기)에게 '이거 침이야?' 라며 알파라 취급을 했다.
이 날 처음 본 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