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네임 | 이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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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 | 신비주의 컨셉이라고 한다... |
| 소속/기수 | BE/8기 |
| MBTI | ESTP |
| 조 이름 | 맘모스 놓친 놈들 (a.k.a. 맘친놈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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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 사람들 | 타스 | 로운 | 이든 | 재키 |
키 약 2m의 아주 훤칠하니 잘생긴 청년이다.
매일 아침과 저녁 머나먼 등하굣길 지옥철에서 고통받고 있다.
"헤맨 만큼 내 땅이다."
"귤락도 락이다."
가급적 자유투 대결은 피할 것
훤칠한 피지컬로 유추할 수 있듯, 실제로 도대회에 밥먹듯이 출전하던 촉망받는 농구 선출이었다 🏀
고등학교 시절 전교 회장을 역임한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
집이 멀어서 항상 급행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 수 있을지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린다.
판교역 현대백화점 앞 6802번 버스를 타면 가장 빨리 도착해서 6802번이 이든의 최애버스다.
Connecting the dots.
26.03.12 오랜기간 사용해온 노트북을 놓아줄지 갈등하다 고민 끝에 「큰 결심」 하게 되었다.
배달 오기만을 목 빠지게 기다리는 행복한 맥린이
26.03.19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맥북 도착. 잠 못이루는 긴 밤을 지새운 그는 이제
맥풍당당한 "MacBookAir15.3"(M5)NPU16Core16GBRAM512GB"오-우너가 되었다.
최근 탐색기를 거쳐 활동기에 들어선 떠오르는 선동계의 초신성.
교모한 왜곡과 진실을 섞은 선동으로 타 크루원을 매장시킬 계락을 품고있는 사나이.
그의 입을 거치면, 그 누구라도 정치적, 사회적, 법적 이슈에 강제로 휘말릴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