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닉네임 |
라이 |
| 생일 |
09월 11일 |
| 소속/기수 |
BE / 8기 |
| MBTI |
ESTJ (E 호소인) |
| 별명 |
구라이, 라이츄 |
대배우 ㄷㄷ
닉네임의 어원
||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 본인이 맘에 드는거로 믿으면 된다.
- 거짓말을 잘해서 라이이다.
- 삼성 라이온즈 팬이어서 라이이다.
- 둘 다 아닙니다 -_- ;;;
- 퇴근혜
- 계란후라이를 좋아해서 라이이다.
- 라이브러리를 좋아해서 라이이다.
- 성격이 불같아서 라이터에서 따와 라이이다.
성격
|| 살쾡이와 고양이 사이 그 중간 어딘가이다.
친해지면 상당히 활발해지지만, 친해지기까지 집사로서의 노력과 책임이 필요하다.
츄르를 주면 약간 마음을 열며, 선호하는 츄르는 달달한 커피이다.
TMI
논란
- 가짜의 삶을 살고 있다.
안경이 일단 가짜다.
- 생각을 안하고,
코드를 싸는 바람에 영기(8기)에게 "제발 생각좀 하고 말해요"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 짧은 대본의 영주(임영주)를 닮았다는 소문이 있다!
- 팔뚝이 티온(8기)의 새끼손가락만 하다.
"저는 저보다 연장자인 분들께는 죽었다 깨어나도 반말할 수 없어요...ㅋ"라는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바가 있다.
"최근 영기(8기)에게 님은 늙어서 저같은 젊은 감성 이해 못하시잖아요ㅋ"라는 발언으로 영기을 녹다운 시킨 전적이 있다.
- 영기(8기)에게 쓰레기라 한 전적이 있다.
- 영기(8기)한테 바지에 지리라고 한 전적이 있다.
- 진짜 못참겠어서 한번 더 물어봤을때, "에? 아니요?"라고 답했다.
- 마지막으로 물어봤을 때 "진짜 가시게요?"라는 발언으로 영기가 조금씩 싸서 말리게 만들었다.
- Level1 cycle2가 끝나는 시점까지 TDD를 안했다. (조금 한 적이 있을 수도 있다. 아마도)
- "구리마을 지긋지긋해"라고 이야기 했다.
- 에버(8기)에게 "에버는 에바다"라고 발언했다.
- 영기(8기)에게 "저 쳐다보지 마세요"라고 했다.
- 별걸 다 줄인다. 데일리 마스터라고 하는 영기(8기)에게 "데마시네요?" 발언을 했다.
- 봉구스(8기)를 부르고 봉구스가 뒤를 돌아보자 "아 왜 돌아보세요;;"라고 발언했다.
- 한발짝 워크숍 적어야 한다고 말하니 "하... 귀ㅊ..." 이라고 했다.
취미
숨쉬기 + 누워있기 + 햄버거 먹기 삼단콤보
햄버거 주 1회 취식 선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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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
소싯 햄버거를 섭취하던 중 호기롭게 내뱉은 말이 단 30분 만에 파기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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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
취식 당시에는 햄버거의 맛에 감탄하며 "앞으로 일주일에 한 번은 무조건 햄버거를 먹겠다"라고 선언하였다.
그러나 불과 30분 뒤, 포만감이 극에 달하자 "배불러서 기분이 나쁘다"라는 말과 함께 해당 발언을 철회했다.
- 버거에 대한 사랑:
라이: 버거우세요?
시오: 어후
영기: 이건 좀;;
라이: 버거, 우세요?
라이: 버거 - 흑흑...
영기 방치 논란 사건
3월 20일, 프론트의 원정대 테크살롱에 영기(8기)와 같이 가자고 설득해 동행 한 후, "분위기가 좋지 않다"라는 발언을 하며 영기를 버리고 탈출해 논란이 생겼다.
영기는 "진짜 서운하다" 라고 하며 상실감을 강조

미담
- 따뜻한 내면의 소유자
- 구리마을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레벨1 이후에 마을이 해체되지 않길 바란다.
- 손이 정말 예쁘다. 손 모델을 해도 될 정도!
- 티온(8기)이 소싯 햄거거 주문을 했다고 말했으면서 막상 픽업하러 가니 주문을 안했다고 말하는 충격적인 행동에도 불구하고, 지금 주문하고 같이 기다려주겠다며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