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닉네임 | 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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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 | 6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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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기수 | 백엔드 / 8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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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TI | ESTP |
특징
- 조원들과 돌아다니면 어느샌가 어디갔는지 알 수 없는 홍길동 기질을 가지고 있다.
- 소리소문 없이 뒤로가서 구경한다. 그래서 깜짝 놀란 사람들이 많다.
- 그의 노트북에서는 비행기 이륙소리가 들린다.
- 굉장히 순수한 사람
- 마피아 게임에서 마피아에 걸렸는데 "마피아는 ~ 어떻게 해요?" 와 같은 질문을 3번이나 해 시작부터 의심을 받았다고 한다.
닉네임 유래
본인 이름을 영어로 쓰면 quddnd인데 깃허브 중복되서 아무거나 한게 quddaz라 쿠다가 되었다고 한다.
물론 똑똑해보일려고 AI의 C.U.D.A라고 소개할거라고 했다.
연극에서...
쿠다에 관한 몇 가지 진실들
- 상수 효율에도 만족하지 못한 쿠다는 세계 최초의 O(1/n) 알고리즘을 만든 적이 있다.
-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이 전화기를 발명할 때, 이미 쿠다로 부터 부재중 전화가 세 통이나 와있었다.
- 쿠다는 소프트웨어를 설계할 때, 먼저 바이너리로 코드를 짠 다음 문서화를 위해 소스코드를 작성한다,
- 쿠다는 println() 호출만으로 웹서버를 구현한 적이 있다.
- 쿠다는 오목을 이길 수 있다. 단 4수만에
- 쿠다는 0과 1만으로도 코딩을 할 수 있다.
- 쿠다는 프로그래밍을 할 때 예외처리를 하지 않는다. 그의 코드는 모두 예외적이기 때문이다.
- 쿠다는 디버거가 필요 없다. 그는 코드가 스스로 실토할 때까지 버그를 지긋이 바라본다.
- 컴파일러는 쿠다에게 경고하지 않는다. 그가 컴파일러를 경고한다.
- 쿠다의 코드가 컴파일에 실패하면 컴파일러가 사과한다.
- 쿠다의 보물창고는 깃허브다. 이건 팩트다.
이거 날조다 누가썼어
- 그에게는 101가지의 개인기가 있다. 그 중 한 가지는 14층 카페에서 맘스터치를 먹으며 26년 4월 7일 '손가락웨이브'를 보여주었다.
- 그에게는 101가지의 개인기가 있다. 그 중 한 가지는 26년 4월 7일 14층 카페에서 맘스터치를 먹으며 '손가락웨이브'를 보여주었다.
- 그에게는 101가지의 개인기가 있다. 그 중 한 가지는 장기자랑 후에 얼굴이 토마토가 되는 것이다.

논란 및 사건사고
- 술먹고 착각해서 아티(8기)의 패딩을 훔쳐간적이 있다. 그의 옆에 패딩을 둬서는 안된다.
인상
첫인상
- 코딩을 잘하는 조용한 시골청년
-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사람
- 밥을 매우 빨리 먹더라
- 묻는 말에만 답하거나 대답하지 않고 넘어가기,,,,
현인상
- 여전히 코딩은 잘하지만 말이 많은 시골청년
- 이상한 드립을 치는 사람 but 코딩할 땐 진심인 사람
- 쿠길동. 뭐든지 빠름 (밥도 빨리 먹고, 어디서든 나타났다 사라지며, 미션도 가장 빨리 제출한다)
- 다같이 밥 먹을 때 메가오더를 혼자하고 혼자 커피를 사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