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이 카키이지만 키키로 더 많이 불리고 있다.
어떤 말을 해도
등의 감탄사로 호응을 해줌. 하지만 기억하지 않기 때문에 다음에 같은 말을 해도 처음 듣는 것 같은 리액션을 기대할 수 있음.
복싱 3년 경력 보유자로 왕년에 강냉이를 많이 털고 다녔다고 한다. 로치(8기)의 이빨이 깨진게 카키의 소행이라는 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