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17:43분 경, 아나키의 눈치를 보면서 리프레쉬 타임을 가지자고 아나키의 페어 모아를 찾아왔다가 비흡연자에게 리프레쉬 타임(담배)을 권한 사건이다.
당시 충격 발언으로 11층 전체가 떠들썩 했다고 한다.
"시원한 연기를 마시고 싶을 수 있으니까..."
보예(8기)를 왕따시킨다. 심보가 못됐다. 보예만 빼고 사탕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