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5일, 가게에 붙어 있는 차은우 포스터를 보며 "차은우 못생겼다", "차은우 얼굴 구분을 잘 못하겠다" 라는 발언을 하여 해당 장소에 있는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긴 에피소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