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닉네임 |
녀녕 |
| 생일 |
12.06 |
| 소속/기수 |
BE/8기 |
| MBTI |
Isfj |
그는 콜라다
그의 몸에는 콜라가 흐르고있다. 콜라가 그의 생명의 원천이자, 살아갈 이유이다.
콜라를 남에게 주는 행위는 목숨을 나눠주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
아마 콜라가 없었다면 그는 무엇을 마시며 살았을까..(맥주라고 한다)
콜라 500ml 4개를 사왔는데, 그 자리에서 페트병 2개를 치워버렸다.
4월 1일부터 끊었다.
철학
내가 잘 안되면 남을 방해히면 된다.
방해하러 왔어요
너무 많이 방해한거 같으니 이만 가볼게요
- 노트북 전원을 끄는 등 실제로 방해히진 않는다. 남들 과제를 못하도록 질문을 던져놓는다.
내일의 나한테 맡기면 된다.
- 내일의 나한테 맡긴 결과, 내일이 사라졌다...
취미
러닝
- 체력 관리의 일환으로 러닝을 즐기고 있다.
- 종종 크루들이 뭐 신고 있는지 본다.
아직 러닝화를 본 적은 없다.
- 집까지 버스 타고 한시간, 뛰어서도 한시간이다. 버스비를 아껴서 콜라를 사먹고 있다.
- 하교런 같이 할 사람을 구하고는 싶지만, 있을 것 같지는 않다.
- 밤 11시만 되면 갑자기 뛰어서 런닝화를 신고 10km를 캠퍼스에서 집까지 쉬지않고 뛰어간다.
보드게임
- 피지컬, 두뇌, 운빨 전부 딸려서 게임을 못한다.
- 놀려고 보드게임 3개를 들고 왔다.
하지만 추진력이 없어서, 같이 할 사람을 모아 본적이 없다.
- 오픈 미션으로 버건디의 성의 일부기능을 구현하였다.
여담
- 사회성을 기르고 있다.
- 연극을 예비군으로 빠지려고 했다.
- 폰을 자주 놔두고 다닌다. 슬랙에 올라온게 벌써 두번째이다.
- NC팬이다. LG트윈스를 별로 안좋아한다. 직관가는 종종 두들겨 맞았다.
LG 팬이라면 직관 갈 때 녀녕을 꼭 데리고 가자!
- 18시 이후에는 11층에서 매번 녀녕을 만날 수 있다. (항상 늦게까지 있다가 가는듯하다.)
- 18시 전까지는 스타트랙 토템이지만 18시 이후로는 11층 토템으로 소환된다.
- 요새는 스타트랙을 버렸다.
- 주량은 대외적으로 반병이다.
- 진짜 찐으로 I다. 회식하면서 mbti 검사를 했을 때 내향형 75%가 나왔다,
미담
- 뽀롱뽀롱마을 크루들에게 프로필 카드를 만들어서 선물해줬다. (기존에는 그냥 A4 용지에 프린트 된 종이였다.)
논란 및 사건사고
논란
그런거 없다. "많다."
집에가지마요 사건
- 마이찬에게 집에 가지 말라며 플러팅 한 사건이다. 마이찬이 "왜요, 저 꼬시는 거예요?" 라고 답하자 "전 여자 엄청 좋아하는데요?" 라고 말해 논란이 되었다.
천안까지 뛰어가세요 사건
- 천안에서 등하교를 하는 이산에게 "천안까지 뛰어가세요"라고 말한 사건이다...
오산까지 걸어가세요 발언
- 판교에서 오산(35km, 9시간 46분 소요)까지 걸어가라고 말한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