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고양이가 띠용 과 닮았다는 소문이..
연극 때 첫 대사가 지각으로 인해 "죄송합니다"였다 리허설 중간에 조용해질 때쯤 나지막하게 죄송합니다를 읊조리면 모두가 터지는 마법의 주문이었다
실제 주말 리허설 때는 진짜 1시간을 늦어버리는 현실을 만들어버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