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닉네임 |
라티 |
| 생일 |
미공개 |
| 소속/기수 |
8기 백엔드 |
| MBTI |
INTJ면서 왜 공개를 안 하시는 거죠 |
정보
- 갱상도 사나이
- 자취방에 인터넷이 안들어와서 매일같이 저녁까지 남아 우테코 빌딩의 불을 밝히고 있다.
- 키보드가 많다.
- 주량이 4병이라고 한다
- 처음 데일리에서 주량이 1잔이라고 양심없는 발언을 한 전례가 있다.
- 술에 취하면 독일어를 한다.
- 참 순해보이는데, 밑잔 남기는 걸 싫어한다.
- 그렇게 안보이지만 독일어전공이다. 하지만 독일어 능력이 0. 독일어보다 자바를 더 잘함....
- 머리를 귀엽게 잘랐다. 어디서 잘랐는지 알고싶다.
- 라-티티 티-티 프레자일, 프레자일. 라-티티 티-티 프레자일, 프레자일.
- 라티 별명 지어주었다 라띠!
- 난방비가 5000원이 나왔다고 한다(2월에).
사건
- 회식 때 같은 테이블을 모두 술로 죽였다는 소문이 있다.
- 루크가 말 놓자고 한걸 거절한 이력이 있다.
이러고 회식에서 말 다 놨다.
첫인상
- 첫인상은 조금 무서웠지만 따뜻한 마음의 사나이로 토론시간에 많은 사람들의 의견에 공감해주고 새로운 생각을 잘 제시해주는 매력적인 크루이다.
- 아직도 그의 연극이 생각이 난다. 사투리가 정말 매력적인 그다.
- 처음에 솔직히 차가울까? 해서 쉽게 못 다가가갔는데 우테코 와이파이 연결하는거 진짜 친절하게 도와줘서 호감.
라티는 이런 사람
내가 몰래 관찰한 이 크루의 매력
- 아는 게 많다.
- 툭툭 던지는 말이 꽤 웃김.
- 운동하는 자기 관리 guy 이다.
- 둥글게 생긴 외모에 비해 멘탈이 강하다.
- 반응의 베이스가 '그렇구나아~'를 길게 말한 거임
- 친해지고 싶다
- 라티는 노력형 T다...
- 가스비가 2000원밖에 안나오는 남자다. 겨울에도 보일러를 절대 안트는 상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