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에서 대길 역을 맡은 대길이다. (사실상 주인공) 맥북을 사고 싶은 마음을 담아 현실적인 연기를 잘 했다.
술을 자주 마시는 거 같다. 술을 매우 잘마신다 결국에는 맥북을 샀다. I 같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