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닉네임 |
테리 |
| 생일 |
TODAY |
| 소속/기수 |
모수 서울 |
| MBTI |
CANDY |
특징
별명
- 테리치(테RICH) : 부자라서 맛있는 걸 많이 먹음
자타공인 사타공인 미식가이다.
음식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항아리 깨고 접시 던지고 난리난다.
"뷰는 프론트가 하는거 아니에요?"라고 했다. 출력 로직은 알빠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스트레칭의 고수다.
12층에 오면 누워서 스트레칭하는 테리를 구경할 수 있다.
의존성
미담
나누고 공유하는 걸 매우 좋아한다. 그녀의 자리에는 항상 사탕, 젤리, 초콜릿 등등 달달한 게 매우 많다. 리프레쉬가 필요하다면 그녀에게 찾아가라 12층 어딘가에 있을지도...
청포도 사탕을 1개가 아닌 무려 2개나 줬다
나한텐 안주던데
심지어 치킨도 나누어 준다
- 테리가 가지고 있는 물건은 뭐든 좋아보인다. 정보도 잘 공유해주는 착한 사람!
- 맛집을 많이 알고 자주 배달을 이용해서 크루들에게 맛집을 공유한다.
- 8기 최고의 부자 - 그저 리치걸
- 아낌없이 주는 테리다ㅠㅠ
- 테리는 주니를 제일 좋아한다. 테리 사랑해
- 우리 토론조 지킴이 지켜
논란 및 사건사고
- 왓슨에게 "진짜 이상한 사람이다"라는 폭언을 일삼았다.
- 테슐랭이지만 자기가 할 줄 아는 음식은 유부초밥 밖에 없음.
- INFP로 살아왔지만, INFP로 살아가기엔 세상이 본인을 가만두지 않는다며 MBTI를 개조했다.
- 그녀가 술을 마신다고 하면 돔황쳐...
- 그녀와 술을 마신 크루가 존재했지만, 그 뒤로 우테코에 등교하지 못했다.
- 진짜 부자이다. 테리치. 월세보다 식비가 더 많이 나온다고 한다.
등하교를 걸어서 한다
- 테리와 2차를 꼭 같이 가보길 권장한다.
- 모 음식점을 데려갔는데, "이딴 건 너나 먹어"라며 얼굴에 부어버린 적이 있다...
- 맛없는 음식을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가차없다.
- 테리와 술을 마시면 아침까지 마셔야 한다고 한다.
- 그렇다고 테리에게 술을 권하지 말자. 그녀는 술을 싫어한다.
- 술을 권한다면 "너 죽고, 나 죽는다. 가능?" 이라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 테리와 친해지고 싶다면 술 약속을 잡아라(첫차를 탈 준비를 하고 약속을 잡아야 한다)
- 12층에 지정석이 있다. 자기만 쓸거라고 노트북 거치대와 쿠션을 절대 치우지 않는다.
테슐랭 가이드
아래 식당은 전부 우아한테크코스 판교 캠퍼스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하거나, 배달 주문이 가능한 지점을 기준으로 한다.
모든 기록은 우테코 판교 캠퍼스에서 공부하는 크루들과 코치들 모두, 즉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
특정 식당을 비하하고자 하는 의도가 전혀 없음을 밝힌다.
테리의 입맛에 생존한 식당
한식
- 모모유부
- 대식가가 아니라면 두개만 시켜도 점심으로는 충분히 배부르다. (3개가 적당하다는 사람도 있긴 함)
- 추천 메뉴: 육회, 닭갈비 (트러플 육회는 비추...)
- 육회한시간
- 추천 메뉴: 육회비빔밥도 맛있고 뭉티기도 맛있다... 양념장도 맛있다..
- 육회비빔밥을 주문할 때 반드시 김을 빼달라고 요청사항에 써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김에서 나는 해산물 향이 비빔밥의 풍미를 해친다고 생각한다. (원래 나는 김 hater가 아니라는 점도 감안해주길... 나도 햇반 김 싸먹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다...)
- 육회비빔밥에 새싹이 들어가는데 약간 쓰다. 이건 감안하고 먹을 것.
- 마미묵은지찜 판교점: 여기 스팸이 미쳣음.. 재료가 신선하다는 게 느껴진다. (한평생 스팸은 짜기만 하고 맛 없다 + 햄 싫어 인간으로 살아왔는데도 여기 스팸은 뭔가 다르다.. 어케했묘)
중식
치킨
- 푸라닭 분당서판교점
- 굽네치킨 이매점
- 추천 메뉴
- 볼케이노
- 볼케이노 치밥
- 고추바사삭 순살 + 치트킹 매콤치즈맛
패스트푸드
- 버거킹 판교유스페이스점
- 추천 조합
- 불고기와퍼/와퍼주니어 + 쉐이킹프라이 매콤치즈
- 400원을 더 내더라도 반드시 매콤치즈 시즈닝을 1개 추가로 주문하는 것을 권장한다.
- 시즈닝이 둘이어야만 완벽히 시즈닝이 분배된 감자튀김을 즐길 수 있다.
샐러드
- 투고샐러드 판교유스페이스점
- 추천 메뉴: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 + 치폴레 파스타 추가 (파스타는 따로 담아달라고 할 것)
- 진짜 샐러드계의 미친놈이다. 미친맛 존맛탱. 난 여기서 다이어트하려고 샐러드를 시켜먹는 게 아니다. 걍 맛있어서 사먹음. 강강강추.
-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의 경우 간장 베이스 양념에 고기를 재우는 것 같은데 걍 양념 갈비가 따로 없다. ㄴㅁ 맛있어...
편의점
기타
탈락한 식당
한식
- 구내식당
- 한식뷔페
"살면서 이렇게 맛없는 제육은 처음 먹어봤다"
한식뷔페 제육 고점은 괜찮은뎅... ←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소리 뭐지? 검거완
- 한식뷔페에서 내가 밥을 먹어야 한다면.. 난 망설임 없이 뒤에 있는 무한리필 라면 코너에서 라면을 끓여올 것이다. 나에게 한식 뷔페 == 라면 가게
- 유브유부
"우우우우~"
- 유부 자체는 그래도 먹을만하다는 느낌인데 (당연함 유부는 유부초밥집들 다 똑같지 머)
- 토핑이 별로임...
- 떡볶이는 진짜 ㄹㅇ 먹지 마세요. 돈버립니다.
- 라면에 파가 너무 많이 들어감. 제발 그냥 신라면 봉지라면 그대로 끓여달라고 제안한다.
중식
- 화란
화란의 짜장면은 고추가루라는 외부 객체에 의존하므로, 온전한 객체가 아니다.
- 탈락 메뉴
- 짜장면: 너무 달다. 단 맛 줄이면 먹을만은 해질 거 같은데
- 찹쌀 탕수육: 모양만 꿔바로우다. 전혀 쫄깃하지 않다. 이럴거면 찹쌀이라는 말도 뺐으면 좋겠다...
- 해물 짬뽕: 개인적으로 해산물 비린내를 안 좋아하는데 해산물 향이 너무 강하다.. 이건 근데 개취라 해산물 향 좋아하는 사람은 ㄱㅊ을지도
- 왕갈비 짬뽕: 맛이 너무 느끼하고 무겁다... 그 와중에 msg가 부족한 건지 그닥 인상 깊은 맛도 아니다... 그렇다고 고기 질이 엄청 좋은 거 같지도 않다... 한마디로 그 돈 주고 먹을 맛은 아니다.
패스트푸드
- 소싯 (햄버거)
레드마요에 허니시즈닝만 맛있다. 나머진.... 너무 달어 ㅜ
- 그래도 난 소싯에서 버거를 먹어야만 한다면 추천 조합: 허니 & 레드마요
분식
- 야금야금
- 떡볶이는 원래 호불호가 참 많이 갈리는 음식이지만.. 좀 심함 ㅠㅠ 백종원 레시피로만 해먹어도 맛있던데 ㅜ ㅜ
- 근데 여기 스팸계란김밥 ?? 무슨 조그만 아기 김밥 같은 건 먹을만햇음!
테리는 이런 사람
내가 몰래 관찰한 이 크루의 매력
- 간식을 엄청 잘 챙겨준다
- 친절하고 웃기다
- 같이 페어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