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닉네임 |
테리 |
| 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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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기수 |
모수 서울 |
| MBTI |
CANDY |
특징
자타공인 사타공인 미식가이다.
음식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항아리 깨고 접시 던지고 난리난다.
"뷰는 프론트가 하는거 아니에요?"라고 했다. 출력 로직은 알빠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미담
나누고 공유하는 걸 매우 좋아한다. 그녀의 자리에는 항상 사탕, 젤리, 초콜릿 등등 달달한 게 매우 많다. 리프레쉬가 필요하다면 그녀에게 찾아가라 12층 어딘가에 있을지도...
청포도 사탕을 1개가 아닌 무려 2개나 줬다
나한텐 안주던데
논란 및 사건사고
- 왓슨에게 "진짜 이상한 사람이라"라는 폭언을 일삼았다.
테슐랭
테리의 입맛에 생존한 식당
탈락한 식당
- 야금야금(분식)
- 한식뷔페
-
"살면서 이렇게 맛없는 제육은 처음 먹어봤다"
- 구내식당
- 유브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