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네임 | 가콩 |
|---|---|
| 생일 | 9월 17일 |
| 소속/기수 | 백엔드/7기 |
| MBTI | ISTP |
가빈(실명) -> 가bean -> 가콩
가콩은 여행 다니는 거, 맛있는 커피 먹는거, 집에서 혼자 영화보는 거 좋아한다.
가콩의 버킷리스트는 아이슬란드 가서 오로라 보기🌌, 캐나다 레이크 루이스 가보기🏞️, 미국에서 일해보기🇺🇸이다.
칼국수를 먹으면서 김치를 리필해주었다.
1시간 반 통학러에게 피곤하다고 말하면서 출근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 가콩의 출퇴근 시간은 도보 10분이다.
식사하러 가는 슬링키가 흥얼거리자 곧바로 슬링키를 비난하였다.
회식하러 가던 중, 회식 장소 도착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물어보는 머랭에게 몇 살이냐 물은 적이 있다.
3월 14일 오후 4시 경, 톱오브스윙방에서 머랭을 발로 찼다.
머랭이 아파하며 왜 자신을 때리는지 묻자, 발이 계속 닿아서 그랬다고 변명했다.
머랭은 현재 신흥역 롯데시네마타워에 위치한 병원에서 입원중이라고 한다,
스터디 조원이 있는 단체 DM 방에서 뜬금없이 자신의 착함을 어필했다.

레벨이 끝나가는 3월 26일, 이제 워니랑도 끝이야라고 하며 빨리 워니조를 벗어나고자 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윈도우 노트북을 받침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건 논란이 아닌데? 이건 인정이지.

가콩이 직접 그린 그림이다.
사람은 착한데, 매우 차가운 성격의 소유자이다.


말로 설명할 수 없다. 직접 들어보자.
원온원을 다음과 같이 부른다.
가콩 관찰 일기.
가콩은 짜장면에 고춧가루를 6번 뿌려 먹는다.
고추짜장과 다름 없는 짜장면을 먹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슬링키와 함께 잼민이를 담당하고 있다.
잼민이답게 롯데리아를 좋아하는 것이 특징이다.

잼민이답게 똥을 좋아한다.
네트워크 스터디에서 소켓 프로그래밍 실습 중 머랭의 서버로 똥을 보냈다.
장미상가에 위치한 치마오 앞에 전시되어 있는 WHY? 책에 굉장한 관심을 보였다.
그 중에서도 특히 똥 편을 좋아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