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네임 | 제프 |
|---|---|
| 생일 | 8월 5일 |
| 소속/기수 | 백엔드/7기 |
| MBTI | ENFP |
18조 연극에서 사회자로서 참여하다 최종 빌런으로 나타나는 반전을 보여주며
"출석 출석"
이라는 명대사를 남겼다.
17조와 18조가 자주 상주한다고 여겨지는 중앙쪽 테이블 자리를 무척 좋아한다.
제프는 아침에는 커피를 잘 먹지 않고 꼭 점심 식사 이후에만 커피는 사는 루틴이 있다.
그렇게 특이한 루틴은 아니지만 점심 식사 이후 커피를 같이 사지 않으면 서운해하는 것은 좀 특이하다.

모두가 즐겁게 저녁 메뉴를 논의하던 어느 날.
메신저 창에 울려 퍼진 한 문장.

엠제이는 처음엔 단순한 농담으로 받아들이려 했으나 이내 제프가 진심이라는 것을 알고 그 충격에 그만 노로바이러스에 걸려버리고 말았다.
영어 수업 ot 당시 fe 크루원 리바이가 두바이를 언급한 것을 보고 댓글로 리바이 두바이 굿바이를 달았다.
율무(7기)에게 부산엔 엽떡도 없나? 부산엔 집게도 없나? 라는 발언을 해 율무에게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남겼다
엽기떡볶이를 사랑한다. 교촌에 가더라도 사이드로 떡볶이는 필수다. 마라탕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