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네임 | 윌슨 |
|---|---|
| 생일 | 9월15일 |
| 소속/기수 | BE 7기 |
| 직업 | 마라토너 |
| MBTI | INTP |

영화 '캐스트 어웨이' 속 배구공인 '윌슨'을 따서 지었다고 한다.
처음봤을 때부터 생각한 거지만 강하늘이 보인다.
매일 아침 7시 40분에 7km를 40분동안 뛴다고 한다.....
나는 대단한 사람이다. - 윌슨(본인)
젠틀한 페이스에 속지마라
7기 프리코스 채널에서 가장 활발한 채널이었던 동물원의 운영자이다.
수달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였으며 실력자로서 이름을 떨쳤다.
정모까지 주최하였다.
최종 코딩테스트 후 동물원에서 알게 된 밍트 (7기))와 새로이와 함께 눈물젖은 비빔밥 회동을 하였다.
레벨2에 올라오고 나서 보드게임에 푹 빠졌는지 뱅, 달무티 등 보드게임을 가져와서 나이스샷 크루들과 즐기고 있다.
(롤도 계속하자고 하는 등 게임하며 노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네오조에서 방학 때 다 같이 뭐하고 놀지 정할 때, 밖에 나갈 생각에 얼굴이 창백해지는 모습이 보였다.
(방학식이 끝난 뒤에 가는 것으로 타협하지 않았다면, 아예 잠수를 타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이 들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