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식에 너무 신난 나머지 머리띠 들고 나와...
태생 웃수저가 부럽다던 그녀, 사실 그녀 또한 웃수저. 그만 웃겨 ~~ (특유의 행복한 미소가 사람을 더 웃기게 만든다.)
항상 웃고 계셔서 웃수저가 맞는 것 같다.
처음 만났는데 한 1년 만난 것 같은 친근감 말을 편안하게 잘 걸어줘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