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바디 랭귀지 리액션은 혜자 그 자체. 손짓 발짓으로 리액션 해주는 그녀. 모든 것에 리액션이 미쳤다..
부산 사투리가 강해서 처음에는 조금 강한 인상일지 모르지만 몇 번 대화해보면 정말루 따듯한 사람이다..
메타가 책 읽기를 힘들어한다고 하니 한 시간 동안 시간을 내서 본인이 어떻게 코자스 책을 읽는지 설명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