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닉네임 |
녀녕 |
| 생일 |
12.06 |
| 소속/기수 |
스타트랙 토템/8기 |
| MBTI |
Isfj |
그는 콜라다
그의 몸에는 콜라가 흐르고있다. 콜라가 그의 생명의 원천이자, 살아갈 이유이다.
콜라를 남에게 주는 행위는 목숨을 나눠주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
아마 콜라가 없었다면 그는 무엇을 마시며 살았을까..(맥주라고 한다)
콜라 500ml 4개를 사왔는데, 그 자리에서 페트병 2개를 치워버렸다.
### 철학
##### 내가 잘 안되면 남을 괴롭히면 된다.
- 노트북 전원을 끄는 등 실제로 괴롭히진 않는다. 남들 과제를 못하도록 질문을 던져놓는다.
##### 내일의 나한테 맡기면 된다.
- 내일의 나한테 맡긴 결과, 내일이 사라졌다...
취미
러닝
- 체력 관리의 일환으로 러닝을 즐기고 있다.
- 종종 크루들이 뭐 신고 있는지 본다.
아직 러닝화를 본 적은 없다.
- 집까지 버스 타고 한시간, 뛰어서도 한시간이다. 버스비를 아껴서 콜라를 사먹고 있다.
- 하교런 같이 할 사람을 구하고는 싶지만, 있을 것 같지는 않다.
보드게임
- 피지컬, 두뇌, 운빨 전부 딸려서 게임을 못한다.
- 놀려고 보드게임 3개를 들고 왔다.
하지만 추진력이 없어서, 같이 할 사람을 모아 본적이 없다.
여담
- 연극을 예비군으로 빠지려고 했다.
- 폰을 자주 놔두고 다닌다. 슬랙에 올라온게 벌써 두번째이다.
논란
그런거 없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