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팔척(240cm)이며 발 사이즈는 400이다. 별명은 한국의 야오밍이다.
강남 포토이즘에서 '나는 천장에 키가 닿는데 이게 안닿는 사람이 있냐'는 말을 해 다소 논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