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채(6기)

채채의 일기

2024.04.05(금) : 방학식

안녕 내 이름 채채
나는 마라탕을 좋아해
근데 오늘 못먹어
누구 때문에? 누누 때문에
하 뭐 어쩌겠어
내가 참아야지
난 착하니깐
착한 차카니?
@차칸
하하 오늘은 방하식 기분 좋아
난 지금 아이스아미레카노를 먹고있지
흐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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